[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21일 경남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3시간 여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21일 경남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 한 농막에서 불이나 3시간 여만에 꺼졌다.[사진=경남소방본부] 2026.01.21 |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3시간 여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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