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20일(현지시각) 뉴욕 딕슨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베시 어워드(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에서 서울시무용단 '일무'(佾舞, One Dance)를 안무한 정혜진·김성훈·김재덕이 '최우수 안무가·창작자' 상을 받았다.
41년 역사의 베시 어워드에서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의 작품으로 한국인 안무가가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용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베시 어워드는 세계 무용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발표된 동시대 무용과 퍼포먼스 성과를 조명하는 상이다. 발레보다 컨템포러리 무용과 창작 무용에 초첨을 맞추며 현대무용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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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역사의 베시 어워드에서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의 작품으로 한국인 안무가가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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