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캐디 ‘캐이득 프로모션’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생활 플랫폼 김캐디는 총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캐이득 프로모션’을 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김캐디에 따르면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스크린골프 예약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쿠폰 10장이 자동 지급된다. 기존 이용자는 매주 주말 선착순 4000명 한정 1000~1만원 랜덤 할인쿠폰을 앱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김캐디 쇼핑에서는 달력에서 ‘ㅋ’ 모양으로 지정된 주간에 맞춰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이외 추가 할인 이벤트도 예고됐다.
김캐디 이요한 대표는 “이번 캐이득 프로모션은 골퍼들의 실제 이용 패턴과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 설계된 캠페인”이라며 “합리적인 이용 경험을 통해 스크린골프 이용 문턱을 낮추고,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혁신으로 골프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