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를 전체 평가대상 49곳중 가장 높은 점수로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된 현장를 포함한 평가 결과 도박물관은 총점 96점으로 전국 공립박물관중 1위를 기록했다.
재단은 "2017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강조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이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신뢰받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종합적으로 점검·인증하는 제도로,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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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를 전체 평가대상 49곳중 가장 높은 점수로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된 현장를 포함한 평가 결과 도박물관은 총점 96점으로 전국 공립박물관중 1위를 기록했다.
재단은 "2017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강조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이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신뢰받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종합적으로 점검·인증하는 제도로,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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