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산 기자]
(전남=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일 오후 2시 광주송정역 귀빈실에서 신승규 현대자동차 PCO(Project Control Office)장(전무), 최승범 현대자동차 전략기획실 상무 등 임원진을 면담하고 광주․전남 내 수전해 플랜트 구축, 서남권 피지컬 AI 전진기지 조성 등 현대차의 투자 유치를 위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광주․전남이 통합하게 되면 기업이 보다 투자하기 좋은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며 "현대차가 원하는 조건들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생에너지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전남에 수전해 플랜트,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있는 광주에는 피지컬 AI,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등 신산업 분야에 투자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kim2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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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일 오후 2시 광주송정역 귀빈실에서 신승규 현대자동차 PCO(Project Control Office)장(전무), 최승범 현대자동차 전략기획실 상무 등 임원진을 면담하고 광주․전남 내 수전해 플랜트 구축, 서남권 피지컬 AI 전진기지 조성 등 현대차의 투자 유치를 위해 협의했다.@전남도청 |
(전남=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일 오후 2시 광주송정역 귀빈실에서 신승규 현대자동차 PCO(Project Control Office)장(전무), 최승범 현대자동차 전략기획실 상무 등 임원진을 면담하고 광주․전남 내 수전해 플랜트 구축, 서남권 피지컬 AI 전진기지 조성 등 현대차의 투자 유치를 위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광주․전남이 통합하게 되면 기업이 보다 투자하기 좋은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며 "현대차가 원하는 조건들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생에너지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전남에 수전해 플랜트,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있는 광주에는 피지컬 AI,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등 신산업 분야에 투자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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