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SOL) 가격이 130달러 선을 내줬지만, 온체인 데이터는 강력한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솔라나의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고래 투자자들은 이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데이터 또한 이를 뒷받침한다. 1000~1만 SOL을 보유한 고래 주소가 증가했고, 현재 총 4800만 SOL을 보유해 유통량의 9%를 차지했다. 10만 개 이상을 보유한 초대형 고래들의 보유량 역시 총 3억6200만개로 늘어나며 전체 공급량의 64%를 장악하고 있다.
솔라나(SOL)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SOL) 가격이 130달러 선을 내줬지만, 온체인 데이터는 강력한 반등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솔라나의 가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고래 투자자들은 이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데이터 또한 이를 뒷받침한다. 1000~1만 SOL을 보유한 고래 주소가 증가했고, 현재 총 4800만 SOL을 보유해 유통량의 9%를 차지했다. 10만 개 이상을 보유한 초대형 고래들의 보유량 역시 총 3억6200만개로 늘어나며 전체 공급량의 64%를 장악하고 있다.
공급 측면에서도 가격 상승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거래소 내 솔라나 보유량은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투자자들이 당장 매도하기보다 보유를 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장기 보유자(LTH)들의 매집세 또한 뚜렷해, 최근 보유량이 15개월 만에 최고치인 385만 SOL을 기록했다. 이는 솔라나 가격이 95% 급등했던 지난 2024년 10월과 유사한 수준이다.
네트워크 펀더멘털도 견조하다. 분석업체 난센에 따르면 일일 활성 주소 수는 7일 만에 51% 급증하며 6개월 만에 500만개를 돌파했고, 일일 평균 거래량도 20% 늘어난 7800만건을 기록했다.
아울러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일주일 새 15% 증가, 사상 최고치인 150억달러를 달성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분석가 밀크 로드는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는 네트워크 유틸리티와 수수료 수익, 채택률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했다.
+$900 Million net increase in 1 day.
That represents new liquidity entering the network.
Solana's low fees, and fast finality allow that liquidity to be deployed quickly.
In practical terms, more stablecoins on $SOL means more capital available for trading, settlement, and… https://t.co/MVlajvofgi pic.twitter.com/cKDOa0SJX5
— Milk Road (@MilkRoad) January 7, 2026<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