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행사 상품을 담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
[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는 고객 구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장바구니 핵심 품목을 최적가에 내놓는 'AI(인공지능)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28일 '보먹돼 삼겹살·목심'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5000원 할인, '완도 전복 전품목'은 50% 할인한다. '손질 오징어'도 반값에 판매하며 '양배추'도 2000원 할인한다.
'진도 알배기·봄동'도 반값에 판매하고, '깐마늘'은 3000원, '유명산지 시금치'는 1000원 할인한다. '냉동 돼지고기 전품목'도 최대 50% 할인한다.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찜갈비'와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를 1만 원씩 할인한다. '보먹돼 등갈비'도 40% 할인 판매한다.
각종 호주산 상품도 최적가에 판매한다. '호주청정우 척아이롤·부채살'은 40% 할인하고, '양파 담은 호주청정우 양념소불고기'는 7000원 할인한다.
이 밖에도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에선 '해피콜 오딧세이 프라이팬 전품목'과 '광주요 식기 전품목'을 40% 할인한다. '락앤락 정리가 쉬운 비스프리·스텐 모듈러 밀폐용기 전품목'과 '홈파워 세라믹 프라이팬·궁중팬'도 반값에 판매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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