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0시 48분께 경남 김해시 대동면 원동리 일원에 위치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이날 오전 3시 44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난 건물은 농막 형태의 유형 건축구조물이다.
신고자는 “자정 무렵 건물 후면에 위치한 메인 차단기에서 번쩍거리는 섬광과 화염을 목격했다”고 신고했으며, 자체 진화를 시도했으나 불길이 커지면서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농막 1동은 이미 전소 중이었으며, 화재는 주수 후 완전히 진화됐다.
현장 조사 결과 최초 발화 지점은 메인 차단기 및 전력분전반이 설치된 바닥 배선용 전기패널이 있는 지점으로 확인됐다. 해당 부위는 소실돼 명확한 식별은 어려웠으나,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미확인 단락)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소방 31명, 의소대 5명, 경찰 6명, 지자체 17명, 유관기관 2명 등 총 61명이 투입됐으며, 장비 22대가 동원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이날 오전 3시 44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난 건물은 농막 형태의 유형 건축구조물이다.
신고자는 “자정 무렵 건물 후면에 위치한 메인 차단기에서 번쩍거리는 섬광과 화염을 목격했다”고 신고했으며, 자체 진화를 시도했으나 불길이 커지면서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농막 1동은 이미 전소 중이었으며, 화재는 주수 후 완전히 진화됐다.
현장 조사 결과 최초 발화 지점은 메인 차단기 및 전력분전반이 설치된 바닥 배선용 전기패널이 있는 지점으로 확인됐다. 해당 부위는 소실돼 명확한 식별은 어려웠으나,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미확인 단락)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소방 31명, 의소대 5명, 경찰 6명, 지자체 17명, 유관기관 2명 등 총 61명이 투입됐으며, 장비 22대가 동원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