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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보는 현직 美부통령…41세 밴스 "7월 말 아들 맞는다"

뉴스1 윤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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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 부통령과 배우자 우샤 밴스가 2025년 10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캠프 펜들턴에서 열린 미 해병대 창설 2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1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JD 밴스 미 부통령과 배우자 우샤 밴스가 2025년 10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캠프 펜들턴에서 열린 미 해병대 창설 2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1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JD 밴스(41) 미국 부통령 부부가 오는 7월 넷째 아들을 맞이한다.

밴스 부부는 20일(현지시간) 우샤 밴스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이 사실을 발표했다.

밴스 부부는 "우샤가 네 번째 아이인 아들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샤와 아기 모두 잘 지내고 있고, 7월 말에 맞이하게 되길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흥분되고도 분주한 시기에, 우리 가족을 훌륭하게 돌봐주고 있는 군 의료진과, 우리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멋진 삶을 누리면서도 국가에 봉사할 수 있도록 많은 일을 해주고 있는 직원들에게 특히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오하이오주 출신인 밴스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인도계 미국인 우샤는 예일대 로스쿨 재학 중 만나 2014년 결혼했다. 아들 둘과 딸 등 세 자녀를 두고 있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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