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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톡, 분양광고 성과 높이는 신뢰형 플랫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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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린이톡

사진=부린이톡


제이비스퀘어는 분양광고 성과를 높이는 신뢰형 플랫폼 부린이톡이 출시됐다고 2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부동산 광고 시장에서 노출보다 신뢰가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카카오톡 기반 부동산 정보 플랫폼 부린이톡(운영사 제이비스퀘어)은 실거래·시세 데이터 중심의 운영 방식과 함께 내 집 마련 계산기 고도화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며 분양 광고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선보이고 있다.

부린이톡은 단순한 분양 홍보에 앞서 실거래가, 시세 흐름, 가격대별 단지 정보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일상적으로 제공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내 집 마련 계산기’ 기능을 업데이트해 분양 정보를 접하기 전 사용자가 자신의 자금 여력과 대출 가능 범위를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평소 부동산 판단에 참고하던 데이터 흐름 속에서 분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며, 광고를 정보의 연장선으로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구조가 광고 거부감을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다. 실수요자 입장에서 이미 신뢰하고 있던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관심지역 실거래·시세 데이터와 자금 계산 정보를 바탕으로 분양 정보를 접하게 되면 단순 홍보성 메시지보다 수용도가 높아지고 실제 관심 고객의 반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특히 부린이톡은 관심 지역의 주변 실거래, 인근 시세, 가격대 비교 정보와 함께 내 집 마련 계산기를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이 분양이 나에게 가능한 선택지인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이는 단기 클릭 중심의 광고가 아닌 중·장기적으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관심 고객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린이톡 관계자는 “2026년 분양 시장에서는 광고 자체보다 ‘어디에서 어떤 정보와 함께 보여지느냐’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부린이톡은 청약알림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실거래·시세 데이터에 더해 내 집 마련 계산기를 통해 자금 판단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주 입장에서도 단순 노출을 넘어 실제 구매 가능성이 있는 실수요자에게 자연스럽게 도달할 수 있는 채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계산 기반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브랜드 신뢰와 마케팅 효과를 동시에 높이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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