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청 전경 |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 = 전북 완주군이 '2026년 경영애로해소단 지원사업'의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 10개사를 모집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영환경 변화와 매출 부진, 마케팅·유통 전략 부족 등 다양한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이다.
컨설팅은 △ 자금 및 공모·지원사업 △ 디자인 △ 마케팅 △ 유통 △ 상품화 및 기술 등 5개 분야로 진행되며, 소상공인이 겪는 주요 애로 사항에 맞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무료로 최대 5회까지 컨설팅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다만,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완주군이 아닌 업체와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컨설팅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신청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규모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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