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KBS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종국이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의 역린을 건드린다.
22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 299회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나폴리 맛피아) 셰프와 시즌2 백수저 정호영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옥문아'의 공식 '아날로그 인간' 김종국은 "'흑백요리사' 시즌2는 봤는데, 시즌1은 안 봤다"며 권성준에게 "저는 시즌1 우승자가 에드워드 리인 줄 알았다"고 말한다.
주우재는 "종국이 형이 맛피아님의 역린을 건드렸다"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권성준은 "사실 사람들이 저한테 '1등도 잘 한 거다'라고 위로해주곤 한다"며 인기가 순위와 비례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여 폭소케 한다.
또 권성준이 포브스가 선정한 '2025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뽑힌 이력이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다만 MC들은 권성준의 영향력보다 나이에 주목한다. 김숙이 "30세 이하예요?"라며 놀란다.
주우재가 "맛피아 님은 95년생"이라고 하자, 김종국은 "나 데뷔할 때 태어났구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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