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0. bjko@newsis.com /사진= |
김민석 국무총리가 2박 5일 일정으로 미국을 찾아 미 정부 고위 인사와 면담한다. 이번 방미는 김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이다.
21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방문한다. 미 연방하원의원 간담회, 동포 간담회 등을 소화하는 일정이다.
김 총리는 방미 기간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는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이 성사되면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를 비롯해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총리실은 "이번 방문이 한미 관계의 안정적 지속과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지은 기자 running7@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