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 에어의 흥행 부진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소폭 개선된 아이폰 에어2를 올해 출시할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IT 소식통 픽스드 포커스 디지털을 인용해, 아이폰 에어2가 올해 출시될 것이라는 기존 주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소식통은 이번 모델이 대대적인 변화가 아닌 제한적인 수준의 업데이트에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애플은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인 아이폰 에어를 출시했지만, 출시 이후에도 배송 지연이 발생하지 않는 등 시장 반응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애플이 아이폰 에어의 생산 주문을 사실상 종료 단계에 가까운 수준으로 줄였다는 보도가 나오며 흥행 실패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이폰 에어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 에어의 흥행 부진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소폭 개선된 아이폰 에어2를 올해 출시할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IT 소식통 픽스드 포커스 디지털을 인용해, 아이폰 에어2가 올해 출시될 것이라는 기존 주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소식통은 이번 모델이 대대적인 변화가 아닌 제한적인 수준의 업데이트에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애플은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인 아이폰 에어를 출시했지만, 출시 이후에도 배송 지연이 발생하지 않는 등 시장 반응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애플이 아이폰 에어의 생산 주문을 사실상 종료 단계에 가까운 수준으로 줄였다는 보도가 나오며 흥행 실패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아이폰 에어 라인업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았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단일 카메라 구성에 대한 비판을 개선하기 위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2세대 모델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등장했다.
당초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아이폰 에어2는 올해 출시가 예상됐지만, 이후 2027년으로 연기됐다는 상반된 보도도 나왔다. 이에 대해 픽스드 포커스 디지털은 올해에는 소폭 개선된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카메라를 포함한 본격적인 업그레이드는 내년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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