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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순이엔티와 전속계약…조성하와 한솥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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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조현재가 순이엔티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21일 순이엔티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조현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조현재가 지닌 고유의 매력은 물론, 새로운 연기 변신과 글로벌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순이엔티는 지난해 3월 배우 매니지먼트사 여진엔터테인먼트 흡수합병 이후 조성하, 이본, 조영진 등 영입과 함께 영화, 방송, 뮤지컬 등 정통 레거시 문화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MCN 기업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크리에이터와 배우 서로 간의 다양한 협업을 만들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종합 플랫폼 기업에 한 단계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조현재는 한류를 중심에 두고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전역을 포함한 글로벌 팬미팅은 물론, 해외 드라마·영화 출연을 위해 현지 관계자들과 적극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순이엔티는 자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력을 바탕으로 조현재의 국내외 활동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조현재는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순이엔티와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외 팬들께 인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이엔티 박창우 대표는 “배우 조현재가 순이엔티와의 계약으로 SNS 채널을 활용한 커머스, 음원 매칭, 숏폼 드라마 유통 등의 다양한 영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배우의 활동 영역 확대는 물론 순이엔티의 강점을 활용한 SNS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재가 합류한 순이엔티는 국내외 200여명의 전속 크리에이터와 높은 팔로워 수를 통하여 광고, 커머스, 콘텐츠, 음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레거시 문화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


조성하, 이본, 조영진, 김난희, 하동준, 김영훈, 천명우, 김건호, 강지운, 권오수, 우태하, 김호윤, 이진나, 김누리, 진혜림, 서민교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순이엔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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