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테이지앨] |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웹콘텐츠와 AI콘텐츠 기획 제작 및 온라인 공간 솔루션을 제작하는 스테이지앨이 디지털 공간 솔루션 플랫폼 ‘스페이스앨’을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페이스앨은 ‘공간을 디지털 자산으로 재구성한다’는 철학 아래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링크 하나로 PC·모바일·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즉시 접속 가능한 3D 디지털 공간 플랫폼이다. 전시, 팝업 스토어, 쇼룸, 웨딩,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목적의 공간을 고품질 3D로영구히 기록·보존 가능하다.
또한 대규모 공식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규모의 콘텐츠, 이벤트에도 유용하다. 아티스트의 비하인드 컷이나 B컷 콘텐츠, 브랜드의 신제품 런칭, 소규모 팝업 이벤트, 테스트형 프로젝트 등을 손쉽게 디지털 공간화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등 물리적 한계 없이 콘텐츠 활용의 폭을 넓힌다.
특히 △쿠폰 △스탬프 △보물찾기 △예약·구매 페이지 연동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탑재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 고객 참여도와 공간 이해도를 동시에 높인다.
웨딩·컨벤션·호텔·의료 서비스 등 신중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업종을 겨냥해, 실시간 3D 공간 비교·시뮬레이션 서비스 ‘스페이스앨 커스텀’도 함께 선보인다. 스페이스앨 커스텀은 고객이 다양한 공간 스타일과 구성을 빠르게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상담 솔루션으로 상담부터 공유·예약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스테이지앨 관계자는 “스페이스앨은 브랜드와 고객이 만나는 방식을 디지털 공간 중심으로 확장하는 플랫폼”이라며, “AI 역시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효율을 높이는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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