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하우징 완공 사례 이미지[사진=더존하우징] |
[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전국 3300동 이상의 주택 시공 실적을 보유한 건축설계·시공 전문 기업 더존하우징이 하이엔드 디자인팀을 신설하고, 고급 주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더존하우징은 이번 하이엔드 디자인팀 신설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시공 노하우에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기반으로 주거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고,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하이엔드 주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출범한 하이엔드 디자인팀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외관 디자인은 물론 공간 구성과 마감 디테일까지 전반적인 디자인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실제 생활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주택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용진 더존하우징 대표는 “이번 하이엔드 디자인팀 신설은 기술 중심의 주택 공급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결정”이라며 “디자인과 감성을 더해 고객의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주거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존하우징은 설계부터 시공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주거 품질과 고객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건축(전원주택)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myngjin@sedaily.com
정명진 기자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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