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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집적회로 패키징 및 테스트업체 통푸마이크로(002156.SZ)가 2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11얼~13억5000만 위안으로 62.34~99.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비경상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7억7000만~9억7000만 위안으로, 증가율은 23.98~56.18%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0.72~0.89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EPS 0.45위안 대비 상승한 수준이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집적회로 패키징 및 테스트업체 통푸마이크로(002156.SZ)가 2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11얼~13억5000만 위안으로 62.34~99.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비경상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7억7000만~9억7000만 위안으로, 증가율은 23.98~56.18%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0.72~0.89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EPS 0.45위안 대비 상승한 수준이다.
실적 증가의 배경과 관련해 통푸마이크로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세를 들었다.
생산능력 가동률을 적극적으로 높이면서 영업수익이 뚜렷이 증가했고, 특히 중·고급 제품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영관리 강화와 원가 통제를 통해 전반적인 효율이 유의미하게 개선됐으며, 산업투자를 통해 양호한 투자수익을 거둬 2025년 실적이 추가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통푸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집적회로(IC) 패키징·테스트(OSAT) 서비스 제공업체로, 글로벌 고객에게 설계 시뮬레이션부터 패키징·테스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의 제품·기술·서비스는 인공지능, 고성능컴퓨팅, 빅데이터 저장, 디스플레이 구동, 5G 등 네트워크 통신, 정보 단말, 소비자 단말, 사물인터넷, 자동차 전자, 산업 제어 등 여러 분야를 폭넓게 커버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이다.
통푸마이크로는 장쑤(江蘇)성 난퉁(南通) 충촨(崇川), 난퉁(南通) 쑤퉁(蘇通) 과학기술산업단지,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 난퉁(南通)시 베이가오(北高) 신구 등 국내에 다수 생산공장을 구축한 상태다.
해외에서는 AMD 쑤저우(蘇州)와 AMD 페낭의 지분을 각각 85%씩 인수해 장쑤성 쑤저우와 말레이시아 페낭에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실적 기대감 속 통푸마이크로의 주가는 올해 들어 누적 35.31% 상승했다.
[사진 = 통푸마이크로 공식 홈페이지] 중국 집적회로 패키징 및 테스트업체 통푸마이크로(002156.SZ) 기업 홍보 이미지. |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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