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4시38분께 대전 동구 성남동의 한 식자재 유통창고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 |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지난 20일 오후 4시38분께 대전 동구 성남동의 한 식자재 유통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내부 휴게실에 1명이 고립됐으나 출동한 소방대원에 별다른 부상 없이 구조됐다.
불은 내부 159.12㎡와 식료품 등을 태우고 약 23분 만에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창고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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