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21일 오전 12시 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한 목공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화재로 목공소 건물 1동과 컨테이너가 전소되고 라우터 등 기타 집기비품이 소실됐다.
불은 발생 1시간 22분 만인 오전 1시 24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59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화재로 목공소 건물 1동과 컨테이너가 전소되고 라우터 등 기타 집기비품이 소실됐다.
21일 오전 12시 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압 중인 모습. [사진=천안 동남소방서] 2026.01.21 jongwon3454@newspim.com |
불은 발생 1시간 22분 만인 오전 1시 24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59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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