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삼성스팩13호가 코스닥 상장 첫날 160%대 강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삼성스팩13호는 공모가(2000원)대비 168% 오른 53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실시간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장 당일에는 기준가격의 60~400% 범위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이튿날부터는 일반 종목과 동일하게 기준가격 대비 상하 30% 가격 제한폭이 적용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삼성스팩13호는 공모가(2000원)대비 168% 오른 53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실시간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사진=한국거래소] |
상장 당일에는 기준가격의 60~400% 범위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이튿날부터는 일반 종목과 동일하게 기준가격 대비 상하 30% 가격 제한폭이 적용된다.
삼성스팩13호는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스팩(SPAC)으로 상장 후 3년 이내에 합병 대상을 찾지 못하면 상장이 폐지된다. 회사 측은 이번 상장과 관련해 기준가격과 거래 방식 등 제반 사항을 공시했다.
합병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등 산업 영위 기업 중심으로 추진된다.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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