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팩13호가 상장 첫날인 21일 14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삼성스팩13호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2000원) 대비 145.50%(2910원) 오른 4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공모가 대비 155% 오른 51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스팩(SPAC)주는 비상장 기업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상장회사다.
그린란드 사태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뉴스1 |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삼성스팩13호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2000원) 대비 145.50%(2910원) 오른 4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공모가 대비 155% 오른 51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스팩(SPAC)주는 비상장 기업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상장회사다.
삼성스팩13호는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등의 산업 영위 기업을 대상으로 합병을 추진한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