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이스] |
자이스 올케어 프로그램은 성장기에 빠르게 변하는 아이의 시력과 렌즈 사용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통합 근시 관리 서비스로, 렌즈 착용 이후에도 시력 변화를 꾸준히 점검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까지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근시 관리 렌즈 ‘마이오케어(MyoCare)’와 ‘마이오케어 에스(MyoCare S)’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렌즈 구매 후 12개월 동안 ▲시력(도수) 변화 ▲렌즈 파손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365 안심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매 후 12개월 내 시력 변화나 렌즈 파손이 발생할 경우, 1회에 한해 동일 사양의 새 렌즈로 교체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가입 시 등록한 연락처로 시력 관리 정보와 정기 검진 방문 시기를 안내하는 ‘알림케어’ 서비스를 운영해 근시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관리 공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장기 근시 관리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자이스 올케어 프로그램은 렌즈 구매 이후의 일상까지 케어해 ‘놓치지 않는 근시 관리’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품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6~9세 권장용 마이오케어(중심부 선명 영역 7mm) ▲10~12세 권장용 마이오케어 에스(중심부 선명 영역 9mm)로 구분된다. 두 렌즈 모두 특수한 링 구조의 광학 설계인 C.A.R.E.®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성장기 어린이의 안구 길이 변화와 근시 진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밖에도 렌즈 후면에는 클리어 포커스 디자인을 적용해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제공하며,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의 사용 환경도 고려해 자외선 400nm 차단 기능과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듀라비전 코팅으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자이스 관계자는 “성장기에는 아이의 눈도 함께 변화한다. 활동량과 학습 시간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근시 관리는 좋은 렌즈를 선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며 “시력 변화와 예기치 못한 파손, 검진을 놓칠까 하는 불안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자이스 올케어 프로그램은 이러한 필요에 주목해 렌즈 구매 이후에도 이어지는 ‘케어의 완성’을 목표로, 아이의 시력 변화와 일상 속 돌발 상황까지 모두 아우르는 근시 관리 환경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스 올케어 프로그램은 마이오케어 또는 마이오케어 에스 렌즈 구매 후, 해당 안경원에서 안경사 인증 절차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