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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기온 영하 17도… 한파에 BYC 방한의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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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모델 츄가 방한 의류를 착용하고 있다. BYC 제공

BYC 모델 츄가 방한 의류를 착용하고 있다. BYC 제공


BYC가 최근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한 의류 판매가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BYC의 ‘보디히트’, ‘에어메리’, ‘잠옷’은 지난 주말(16~18일) 직영점 판매 매출이 이전 평일(13~15일) 대비 11% 증가했다. 갑작스런 기온 하강으로 방한 의류 구매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기능성웨어 보디히트는 한겨울에도 실내외 다양한 환경에서 착용하기 좋은 얇고 가벼운 경량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모 내의 제품군을 강화해 두꺼운 외투 안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어 일상복과 매치가 용이하다.

BYC 관계자는 “당분간 강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건강을 위한 방한 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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