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리아써키트(007810)가 장 초반 4%대 강세다.
2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코리아써키트는 전거래일 대비 4.31% 오른 6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전장 대비 6.14% 오른 6만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후 993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투자는 메모리반도체 및 최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증설이 목적이다. 투자 기간은 2026년 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투자 재원은 내부보유자금과 차입금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2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코리아써키트는 전거래일 대비 4.31% 오른 6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전장 대비 6.14% 오른 6만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후 993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투자는 메모리반도체 및 최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증설이 목적이다. 투자 기간은 2026년 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투자 재원은 내부보유자금과 차입금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