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이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420만 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최근 3만5268 ETH를 추가 매입하며 목표 물량(5%)의 70%를 달성했다. 이로써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총 공급량(1억2070만 ETH)의 3.48%를 차지하게 됐으며, 평균 매수가는 1 ETH당 3211달러로 집계됐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최근 이더리움의 비트코인 대비 가격 비율(ETH/BTC) 상승은 월가가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화 및 유스케이스를 본격적으로 인정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현재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스테이킹 규모는 지난주 대비 약 58만개 증가한 183만8003 ETH를 기록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의 상승세와 비트마인의 지속적인 매입 전략이 맞물리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향후 비트마인이 목표치인 5%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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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이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420만 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최근 3만5268 ETH를 추가 매입하며 목표 물량(5%)의 70%를 달성했다. 이로써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총 공급량(1억2070만 ETH)의 3.48%를 차지하게 됐으며, 평균 매수가는 1 ETH당 3211달러로 집계됐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최근 이더리움의 비트코인 대비 가격 비율(ETH/BTC) 상승은 월가가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화 및 유스케이스를 본격적으로 인정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현재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스테이킹 규모는 지난주 대비 약 58만개 증가한 183만8003 ETH를 기록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의 상승세와 비트마인의 지속적인 매입 전략이 맞물리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향후 비트마인이 목표치인 5%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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