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떠리몰] |
이번 설 기획전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발견의 설’이라는 시즌 메시지와 떠리몰의 브랜드 메세지을 결합한 선물 중심 기획전으로, 설 명절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 선물 선택의 즐거움과 알뜰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 선물대전(설의 발견)’은 떠리몰의 소비자향 브랜드 메시지인 “발견하는 순간 즐겁고, 사는 순간 알뜰한 쇼핑”을 설 시즌에 맞게 확장한 표현으로, 정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격 부담은 덜어낸 실속 있는 선물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설 시즌 수요가 높은 대표 선물 상품을 중심으로 ‘발견의 즐거움’과 ‘알뜰한 가격’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랑스산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액상 알부민 선물세트를 1만원대 가격에 선보이며, 정성스러운 패키지로 구성된 한방 스킨케어 5종 선물세트 역시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지리산 구례 지역의 천연벌꿀과 도자기+고가구 구성의 전통 선물세트는 3만원대, 샴푸·생활용품을 알차게 담은 대용량 애경 생활 선물세트는 3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 받는 사람과 준비하는 사람 모두의 부담을 낮췄다.
이 외에도 기획전 기간 동안 지속 상품이 업데이트 되며, 최대 95% 할인으로 명절을 앞두고 ‘잘 골랐다는 만족감’과 ‘가격 대비 가치’를 동시에 제공한다.
떠리몰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선물용 패키지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특가 혜택을 강화했으며, 특히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단 3시간 동안 운영되는 타임딜 ‘설 타임런’과 선물대전 메인 외 특가 상품을 모은 서브 기획전 ‘설 질주특가’를 함께 운영하여 설 시즌 쇼핑의 재미와 속도감을 더한다.
떠리몰 신상돈 대표는 “2025년 연말 ‘끝장전’이 한 해의 피날레였다면, 이번 설 선물대전은 새해의 시작을 여는 첫 발견의 자리”라며 “설 명절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떠리몰에서 기분 좋은 발견과 알뜰한 선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떠리몰의 설 선물대전 ‘2026 설 설물대전(설의 발견)’은 2026년 1월 19일(월)부터 2월 12일(목)까지 진행된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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