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새로운 사장을 선임하는 작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다음 달 4일까지 신임 사장 초빙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고 임원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추천하면 서울시장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종 임명 절차는 오는 3월쯤 마무리될 예정으로 새로운 사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입니다.
[ 윤길환 기자 luvle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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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는 다음 달 4일까지 신임 사장 초빙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고 임원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추천하면 서울시장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종 임명 절차는 오는 3월쯤 마무리될 예정으로 새로운 사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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