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제주은행이 지난 19일 서울 을지로 더존을지타워에 ERP 뱅킹 서비스 브랜드 'DJ Bank'의 수도권 거점 영업점인 강북더존금융센터를 개설하며 '풀뿌리 생산적 금융'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강북더존금융센터는 더존비즈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곳으로, 데이터와 금융이 결합된 'DJ Bank'의 혁신 가치를 바탕으로 기업별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1층 영업점과 2층의 'DJ Bank' 서비스 기획 및 ERP 뱅킹 고도화 전용 사무실이 결합해 현장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수집된 기업 고객의 의견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ERP 데이터를 활용한 자금 관리 솔루션과 특화 대출 상품을 제공하여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개점한 강북더존금융센터의 내부 전경 [사진=제주은행]2026.01.21 dedanhi@newspim.com |
강북더존금융센터는 더존비즈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곳으로, 데이터와 금융이 결합된 'DJ Bank'의 혁신 가치를 바탕으로 기업별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1층 영업점과 2층의 'DJ Bank' 서비스 기획 및 ERP 뱅킹 고도화 전용 사무실이 결합해 현장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수집된 기업 고객의 의견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ERP 데이터를 활용한 자금 관리 솔루션과 특화 대출 상품을 제공하여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제주은행은 이번 개점을 기점으로 중소·중견기업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지역은행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디지털 금융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더불어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 플랫폼 역량과 결합해 기업의 경영 흐름에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현장에서 금융의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강북더존금융센터를 거점으로 더존비즈온의 ERP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중소·중견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을 실현하겠다"라며 "기업 성장 단계별로 금융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지는 '풀뿌리 생산적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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