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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YD, 가격·물량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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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BYD [사진: 셔터스톡]

BYD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사로 부상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판도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BYD는 오랜 기간 전기차 시장을 주도해 온 테슬라를 넘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이 기존 미국 업체 중심에서 중국 업체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BYD 차량은 다양한 차급과 모델 라인업을 앞세워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더버지는 BYD의 성장이 전기차 시장의 경쟁 구도를 크게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BYD 차량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BYD 차량은 높은 가격대로 형성돼 있지만, 향후 가격 인하가 이뤄질 경우 미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서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전기차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BYD의 성장세가 향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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