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보기술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차세대 출입보안 행정혁신 플랫폼을 선보인다. 바른정보기술 제공. |
공공 및 교육 분야의 출입보안과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바른정보기술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차세대 출입보안 행정혁신 플랫폼을 선보인다.
바른정보기술은 ‘디지털 포용’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공 영역의 숨겨진 행정 수요를 기술로 구현해 온 기업이다. 2024년 대한민국 디지털 리터러시 대상을 수상한 ‘파파키오스크’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바른정보기술은 차세대 학교 출입보안 시스템 ‘스쿨패스(School PASS)’와 공공기관 전용 출입보안 시스템 ‘제로패스(ZERO PASS)’를 공개한다. 스쿨패스는 2025년 최우수 신원 인증 평가를 받은 솔루션으로, 학교 출입보안의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제로패스는 2026년 2월 정식 출시를 앞둔 차세대 공공 출입보안 시스템이다.
특히 두 솔루션은 이번 박람회에서 참관객이 주목해야 할 혁신 제품으로 선정돼 ‘오렌지 라벨 쇼케이스(Orange Label Showcase)’에 전시된다. 이는 교육 및 공공 현장에서 요구되는 출입보안과 행정 효율화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바른정보기술은 해당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보안 정책 이행과 AX·DX 전환 가속화, 수기 대장 폐지와 절차 자동화를 통한 행정 효율화, 공공클라우드 CSAP 인증 기반의 보안성 강화, 페이퍼리스 행정 구현 등 다양한 행정 혁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람회 기간 중 ‘AX와 DX를 통한 행정혁신 및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도 진행되며, 부스 방문 및 컨퍼런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경품과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상인 바른정보기술 대표는 “이번 교육박람회는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이 직면한 출입보안과 행정 혁신 과제를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술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바른정보기술 부스는 코엑스 전시장 A홀 E11에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