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엽 기자]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업비트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지난 4년 간 153개의 학교, 총 2만9338명(연인원 기준)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2025년 참여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7%의 평가를 받았다.
2026년 '업클래스 주니어'는 전국 70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수능 이후 고3 대상 특강까지 추가, 총 100개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전년 대비 두 배 규모로, 기존 수도권과 충청권·경상권에 이어 전라권까지 운영 지역을 확대한다.
[사진: 업비트] |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업비트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지난 4년 간 153개의 학교, 총 2만9338명(연인원 기준)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2025년 참여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7%의 평가를 받았다.
2026년 '업클래스 주니어'는 전국 70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수능 이후 고3 대상 특강까지 추가, 총 100개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전년 대비 두 배 규모로, 기존 수도권과 충청권·경상권에 이어 전라권까지 운영 지역을 확대한다.
아울러 '지역 전문 강사 육성' 과정도 새롭게 도입한다. 각 지역 금융·기술 분야 우수 인력을 선발해 '업클래스 주니어' 전문 강사로 양성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교육 인프라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제 상식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NFT 등 첨단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학교 대항 온라인 퀴즈 대회'와 같은 참여형 콘텐츠도 보강했다. 우수 학교에는 간식차를 제공하고 참여 학생의 이름으로 지역 사회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 주니어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미래 디지털 경제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업비트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금융 소외 계층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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