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를 통해 2025년 파트너사와 함께한 마케팅 성과를 분석했다고 21일 밝혔다.
토스애즈는 지난해 실제 광고 집행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성공 사례를 리포트로 정리하고 이를 웨비나와 오프라인 행사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실무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왔다.
월 1회 내외로 운영된 웨비나에는 연간 누적으로 약 6000여명의 마케터가 참여했다. 업종별 포커스 세션과 초청형 세미나 등 총 5차례 열린 오프라인 행사에는 누적 4000여개의 파트너사가 함께했다. 행사는 기능 소개보다 실무자가 참고할 수 있는 운영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를 통해 2025년 파트너사와 함께한 마케팅 성과를 분석했다고 21일 밝혔다.
토스애즈는 지난해 실제 광고 집행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성공 사례를 리포트로 정리하고 이를 웨비나와 오프라인 행사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실무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왔다.
월 1회 내외로 운영된 웨비나에는 연간 누적으로 약 6000여명의 마케터가 참여했다. 업종별 포커스 세션과 초청형 세미나 등 총 5차례 열린 오프라인 행사에는 누적 4000여개의 파트너사가 함께했다. 행사는 기능 소개보다 실무자가 참고할 수 있는 운영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토스애즈는 지난해 총 10건의 리포트와 11건의 성공 사례 콘텐츠를 발행했다. 광고 소재와 타겟팅, 업종별 전략, 시즌별 인사이트 등을 담았으며 클릭 수나 전환 건수에 그치지 않고 광고 집행이 실제 고객 행동과 성과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점이 특징이다.
토스애즈는 올해도 성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고주 대상 컨퍼런스를 통해 제품 로드맵과 향후 광고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업종과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토스애즈 관계자는 "파트너사와 함께 실제 광고 집행 과정에서 축적된 사례와 데이터를 중심으로 소통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정보 공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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