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 뱅킹 서비스 브랜드 ‘DJ BANK’ 첫 거점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제주은행이 서울 을지로 더존을지타워에 ERP 뱅킹 서비스 브랜드 ‘DJ Bank’의 수도권 거점 영업점인 ‘강북더존금융센터’를 개점했다고 21일 밝혔다. 데이터와 금융을 결합한 ‘DJ Bank’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별 맞춤형 생산적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강북더존금융센터는 1층 영업점과 2층 ‘DJ Bank’ 서비스 기획 및 ERP 뱅킹 고도화 전용 사무실을 결합해 현장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수집된 기업 고객의 의견을 즉시 검토하고, ERP 데이터를 활용한 자금 관리 솔루션과 특화 대출 상품을 신속히 제공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제주은행이 지난 19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더존을지타워에 ERP 뱅킹 서비스 브랜드 ‘DJ Bank’의 수도권 거점 영업점인 강북더존금융센터를 개점했다. 사진은 개점 행사에 참석한 이희수(왼쪽에서 다섯번째) 제주은행장, 이강수(왼쪽에서 여섯번째) 더존비즈온 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제주은행] |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제주은행이 서울 을지로 더존을지타워에 ERP 뱅킹 서비스 브랜드 ‘DJ Bank’의 수도권 거점 영업점인 ‘강북더존금융센터’를 개점했다고 21일 밝혔다. 데이터와 금융을 결합한 ‘DJ Bank’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별 맞춤형 생산적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강북더존금융센터는 1층 영업점과 2층 ‘DJ Bank’ 서비스 기획 및 ERP 뱅킹 고도화 전용 사무실을 결합해 현장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수집된 기업 고객의 의견을 즉시 검토하고, ERP 데이터를 활용한 자금 관리 솔루션과 특화 대출 상품을 신속히 제공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제주은행은 이번 개점을 계기로 중소·중견기업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은행으로서 축적해 온 현장 경험을 디지털 금융으로 확장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또 더존비즈온의 비즈니스 플랫폼 역량과 결합해 기업의 경영 흐름에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강북더존금융센터를 거점으로 더존비즈온의 ERP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며 중소·중견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을 구현하겠다”며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금융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지는 ‘풀뿌리 생산적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