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건대 프라하임] |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이후 규제에서 비껴난 오피스텔 거래량이 급등한 가운데, 서울의 대표적 핫플레이스이자 황금 노선을 품은 ‘건대 프라하임 3차’가 공급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건대 프라하임 3차’는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94-9 외 6필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13층 규모로 오피스텔 72실, 도시형생활주택 16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교통환경이다.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어린이대공원역을 도보 5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청담대교와 영동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남구에 진입할 수 있다.
배후수요와 인프라 역시 독보적이다. 건국대, 세종대 등 인근 대학생 및 교직원 수요는 물론 강남권 출퇴근 직장인까지 아우르는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건대 맛거리, 성수동 연무장길과도 인접해 있어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한다.
내부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최근 선호도가 가장 높은 1.5룸과 투룸 위주의 중소형 평면 구성을 선보이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특히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전기쿡탑 등을 모두 갖춘 풀옵션 시스템과 특화 설계를 적용해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부동산 관계자는 "아파트 대비 대출 한도가 높고 규제가 적은 데다 성수와 강남을 잇는 입지적 장점 때문에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공급 가뭄이 시작된 서울 부동산 시장에 희소성 높은 오피스텔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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