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인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기 위한 준설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용담동 283 일원 명암유원지 내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해 물길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다.
시는 8000만원을 들여 약 1300㎥ 규모 토사를 준설 및 운반할 계획이다.
(사진=청주시) |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인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기 위한 준설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용담동 283 일원 명암유원지 내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해 물길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다.
시는 8000만원을 들여 약 1300㎥ 규모 토사를 준설 및 운반할 계획이다.
이달 말 착수해 시민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오는 3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소하천의 통수로가 확보되면 장마철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물이 목교 위로 넘치거나 유속이 빨라져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미끄러짐,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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