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있는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3·4위 전을 치릅니다.
우리 축구 대표팀은 우승을 차지했던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에 4강에 올랐지만 21세 이하 선수들로 꾸려진 일본에 져 3·4위전으로 밀렸습니다.
박항서 감독 이후 역대 두 번째 결승 진출을 노린 베트남도 중국과의 4강전에서 후반에만 세 골을 내주고 0대 3으로 완패해 한국과 3위 자리를 놓고 맞붙습니다.
우리 축구 대표팀은 우승을 차지했던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에 4강에 올랐지만 21세 이하 선수들로 꾸려진 일본에 져 3·4위전으로 밀렸습니다.
박항서 감독 이후 역대 두 번째 결승 진출을 노린 베트남도 중국과의 4강전에서 후반에만 세 골을 내주고 0대 3으로 완패해 한국과 3위 자리를 놓고 맞붙습니다.
3·4위전은 우리 시각으로 오는 24일 자정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립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