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경기도서관이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본격 제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서관 회원은 다양한 유료 AI 도구를 사용해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개관때 8개 플랫폼 30여종이던 인공지능 모델이 현재 나노바나나, 제미나이3프로, 비오 3.1, 소라2프로 등이 추가돼 60종이 넘는다.
AI 마음그림×책은 5~12세 자녀가 그린 그림을 AI가 분석해 심리 상태를 파악해 이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경기도서관 전경. 사진제공=경기도청 |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경기도서관이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본격 제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서관 회원은 다양한 유료 AI 도구를 사용해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개관때 8개 플랫폼 30여종이던 인공지능 모델이 현재 나노바나나, 제미나이3프로, 비오 3.1, 소라2프로 등이 추가돼 60종이 넘는다.
AI 마음그림×책은 5~12세 자녀가 그린 그림을 AI가 분석해 심리 상태를 파악해 이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AI 독서토론은 저작권이 만료된 고전을 주제로 AI, 독서지도사와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월 2회 개설될 예정이다.
AI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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