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간편식으로 '꿔바로우'와 '바삭 고추튀김'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간편식으로 '꿔바로우'와 '바삭 고추튀김'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꿔바로우'는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했다.
중량은 1.3㎏이고 가격은 1만5980원이다.
기존 신세계푸드의 유사 메뉴 소용량 제품(400~500g) 대비 중량은 늘리고, 단위 중량당 가격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바삭 고추튀김'은 국내산 통 오이고추에 돼지고기, 두부, 채소 등을 넣었다.
중량은 900g이고, 가격은 1만5280원이다.
신제품 모두 신세계푸드 자체 냉동 공법을 적용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성비'를 점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대용량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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