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한파주의보 3일째...밤사이 서울 곳곳 계량기 동파

YTN
원문보기
지난 19일부터 내려진 한파주의보 속에 서울 곳곳에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밤사이 계량기 동파가 13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관 동결은 발생하지 않았고, 한랭질환자 등 인명피해도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위기단계가 '주의'로 격상되자 지난 19일 1단계 근무명령을 내리고, 비상근무 80개 반 262명, 순찰 82명으로 구성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노숙인과 독거 어르신, 쪽방 주민 등 취약시민 2만3천여 명을 돌보고, 한파 응급대피소 69곳과 한파 쉼터 53곳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21일) 오전 "강추위가 지속되니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땐 방한용품 착용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는 한파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