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21일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의 주역인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장항준 감독은 오는 1월 2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이들은 나영석 PD의 편안한 진행 아래 촬영 현장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 가득한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21일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진, 유튜브 채널 십오야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사진=쇼박스] 2026.01.21 taeyi427@newspim.com |
작품의 주역인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장항준 감독은 오는 1월 2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이들은 나영석 PD의 편안한 진행 아래 촬영 현장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 가득한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삼시세끼'를 시작으로 나영석 PD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유해진이 이번 만남에서 어떤 새로운 토크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은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하며 영화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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