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전공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국타이어의 안전보건 경영 문화를 공유하고, 선제적 안전혁신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선포식이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한국타이어) |
이번 선포식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국타이어의 안전보건 경영 문화를 공유하고, 선제적 안전혁신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선포식이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도 개선을 통한 선진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 문화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타이어는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사회 산하 ESG운영위원회 내 SHE(안전·보건·환경)위원회를 설치했으며, CEO 직속 안전보건관리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안전보건경영 프로세스 확립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8개 생산기지 전반에 ‘5대 골든룰’과 ‘7대 안전행동 수칙’을 운영하고, ‘안전 핫라인’ 구축, 작업 전 TBM(Tool Box Meeting) 활동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안전 혁신에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설비 안전 관리 측면에서는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반의 설비 안전장치 점검 프로세스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제적·예방적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 문화 인식 제고와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