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제천시는 2026년도 '백운원월4'등 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해당 지구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도를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해 실제 토지 경계와 일치하도록 바로잡아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제천시는 국비 5억 2,1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모두 2,472필지(3,880,061㎡)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지는 백운원월4지구(원월리 160-15 일원) 송학무도2지구(송학면 무도리 498-4 일원) 송학도화2지구(송학면 도화리 30 일원) 등 모두 3개 지구다.
제천시청사 전경 |
(제천=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제천시는 2026년도 '백운원월4'등 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해당 지구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도를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해 실제 토지 경계와 일치하도록 바로잡아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제천시는 국비 5억 2,1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모두 2,472필지(3,880,061㎡)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지는 백운원월4지구(원월리 160-15 일원) 송학무도2지구(송학면 무도리 498-4 일원) 송학도화2지구(송학면 도화리 30 일원) 등 모두 3개 지구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 토지 경계 확정 과정 및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 신청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되며, 백운원월4지구 1월 23일 오전 11시 송학무도2지구 1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송학도화2지구 1월 26일 오후 2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지구별 토지소유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의 당위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낼 계획이다.
제천시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사업은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가치 상승에 기여하는 만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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