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 은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남궁 은 기자)사진작가 창남이 프랑스에서 밤바다 연작을 선보이는 전시를 연다. 전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2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15구에 위치한 갤러리 보떼 뒤 마탱 칼므에서 진행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2월 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빛과 시간의 흔들림을 따라 고요한 바다의 정서를 사진으로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작가는 격정적인 파도나 극적인 장면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정적과 여백 속에 머무는 감정의 순간을 통해 관람자가 자신의 기억과 감각으로 바다를 다시 마주하도록 이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남궁 은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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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리셉션은 2월 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빛과 시간의 흔들림을 따라 고요한 바다의 정서를 사진으로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작가는 격정적인 파도나 극적인 장면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정적과 여백 속에 머무는 감정의 순간을 통해 관람자가 자신의 기억과 감각으로 바다를 다시 마주하도록 이끈다.
창남 연작 중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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