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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18세 아들, 정신과 약 2년째..."정신병원 입원 트라우마 됐다"

스포츠조선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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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아들의 속마음에 속상함을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TVCHOSUN JOY'에는 '[아빠하고나하고/현주엽예고] 병원이 불편한 아들.. 아빠의 마음은?' 영상이 업로드 됐다.

현재 정신과 처방약을 약 2년째 복용 중인 현주엽의 아들. 함께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으로 가는 길, 현주엽은 "병원은 가야 되는 거야. 선생님도 계속 오라고 얘기하시고"라고 아들을 달랬다.

현주엽의 아들은 "이런 소리하기 미안한데 난 그냥 안들어가고 커피숍에 가 있을게"라 답했다. 아들은 어쩐지 병원이 불편하다고.



현주엽은 "병원 가는 걸 왜 그렇게 싫어하냐"라 물었고 아들은 "일차적으로는 입원 때문이 제일 컸다"라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정신과 약 받으러 갔다가 입원한 적이 있지 않냐"라 했고, 현주엽은 "아빠가 널 입원 시킨 거냐"라고 되물었다.


아들은 "그게 약간 기억에 남아있으니까 병원이 불편한 장소가 됐다"라고 털어놓았다.

현주엽은 "아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여러 감정이 든다"라고 씁쓸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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