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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인간 고등어' 변신 적중했다… 홍지윤·강혜연 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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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MBN '현역가왕3'가 홍지윤, 빈예서 등이 결성한 '누룽지캬라멜' 팀의 활약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현역가왕3' 5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0.6%, 전국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진출을 향한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 미션 '미니콘서트'가 펼쳐졌다.

가장 눈길을 끈 팀은 홍지윤, 빈예서, 소유미, 구수경, 강혜연으로 구성된 '누룽지캬라멜'이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 같은 복장으로 등장한 이들은 흑기사 박영규와 함께 '소문 좀 내주세요'로 무대를 시작했다. 빈예서와 홍지윤은 깜찍한 매력의 '오동동타령'을 선보였고, 이어 빈예서가 소품을 활용해 '인간 고등어'로 변신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열광시켰다. 박영규의 히트곡 '카멜레온' 무대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이들은 "빈틈없는 무대"라는 극찬 속에 232점을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스테파니, 차지연, 홍자, 장하온, 장태희가 뭉친 '천기가왕' 팀은 뮤지컬 같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212점을 획득해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차지연의 파워풀한 '갈무리'와 스테파니의 발레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개여울'은 마스터 린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흑기사 민우혁과 함께한 '젊은 태양' 역시 농밀한 무대 구성으로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다.

위기를 딛고 일어선 팀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이수연, 김태연, 솔지, 간미연의 '오! 미소자매'는 부상 악재 속에서도 '살다보면' 무대로 관중석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207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 추가 생존자로 합류한 김주이와 금잔디, 하이량 등이 뭉친 '오방신녀'는 신승태와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나 팀워크 지적을 받으며 183점으로 4위에 머물렀다.

국민 판정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누룽지캬라멜'이 총점 434점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어 '천기가왕'(397점), '오! 미소자매'(369점), '오방신녀'(334점) 순으로 나타났다. 1위 팀만 전원 생존하는 가혹한 룰 속에 각 팀 에이스들이 출격하는 2라운드 '에이스전'을 통해 최종 순위가 어떻게 변동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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