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채소 과일 원물을 3종 이상 혼합해 내 몸의 컨디션에 따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과채로움 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과채로움 티'는 티 전문가가 국내 최초로 채소 과일 원물을 3종 이상 혼합해 개발한 제품으로, 당류와 인공감미료, 합성향료가 전혀 함유되지 않은 건강차다.
신제품은 '비우다 티' '힘내다 티' '지켜주다 티' '풀리다 티' 등 총 4종이다. '비우다 티'는 늙은 호박·루이보스·귤피·민들레 뿌리로 만들어져 달콤함과 구수함이 감돌고 상큼한 끝맛이 남는 차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힘내다 티'는 호지차·홍도라지·생강·현미·감초·표고버섯·마늘로 만들어져 진한 구수함과 감칠맛이 어우러지는 맛으로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과채로움 티'는 티 전문가가 국내 최초로 채소 과일 원물을 3종 이상 혼합해 개발한 제품으로, 당류와 인공감미료, 합성향료가 전혀 함유되지 않은 건강차다.
휴롬 '과채로움 티' 신제품. 휴롬 |
신제품은 '비우다 티' '힘내다 티' '지켜주다 티' '풀리다 티' 등 총 4종이다. '비우다 티'는 늙은 호박·루이보스·귤피·민들레 뿌리로 만들어져 달콤함과 구수함이 감돌고 상큼한 끝맛이 남는 차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힘내다 티'는 호지차·홍도라지·생강·현미·감초·표고버섯·마늘로 만들어져 진한 구수함과 감칠맛이 어우러지는 맛으로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지켜주다 티'는 돼지감자·바나나잎·여주·레몬필로 만들어져 쌉싸름한 깊은 맛과 은은한 단맛이 깔끔하게 이어지는 차로 식후 당 걱정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풀리다 티'는 사과·오미자·구기자·레몬머틀·로즈마리·로즈힙으로 만들어져 상큼한 첫맛과 부드러운 단맛이 퍼져 기분 전환에 제격이다.
과채로움 티는 와디즈에서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오픈되며, 다음달 4일부터 25일까지 판매된다. 이후 2월 말 자사몰 및 과채로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와디즈에서 세트 구매 시 한정으로 최대 31%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채소 과일의 다양한 영양 섭취를 통해 보다 많은 분이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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