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미증시 급락 이후 지수 선물은 일제 상승, 다우 0.13%↑

뉴스1 박형기 기자
원문보기
미증시 트레이더.  ⓒ AFP=뉴스1

미증시 트레이더.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증시가 급락한 이후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3%, S&P500 선물도 0.13%, 나스닥 선물은 0.09%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은 그린란드 사태로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 매도) 현상이 발생하며 일제히 급락했었다.

다우는 1.76%, S&P500은 2.06%, 나스닥은 2.39% 각각 급락했다. 기술주 급락으로 나스닥의 낙폭이 가장 컸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