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올해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시·군이 27곳으로 3곳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수원·용인·파주시가 구입비용을 처음 지원한다. 이들 시·군은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 시절 도입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에 올해 처음 참여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은 11~18세(2008년~2015년생)에게 월 1만4천원, 연간 최대 16만8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배달특급 앱과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도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6월·9월) 응시료를 지급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급식비 지원 단가를 1만2천원으로 2천원 더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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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올해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시·군이 27곳으로 3곳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수원·용인·파주시가 구입비용을 처음 지원한다. 이들 시·군은 이재명 대통령이 도지사 시절 도입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에 올해 처음 참여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은 11~18세(2008년~2015년생)에게 월 1만4천원, 연간 최대 16만8천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배달특급 앱과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도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6월·9월) 응시료를 지급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급식비 지원 단가를 1만2천원으로 2천원 더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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