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0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2차푸르지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9억3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3500만 원(2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현대3차’로 12억8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6억2200만 원(94%) 올랐다. 3위는 강남구 ‘논현프라임’으로 14억8000만 원에 거래되며 5억8000만 원(6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동작구 ‘래미안상도3차’가 17억1000만 원에 거래되며 4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송파구 ‘송파’는 11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6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산성역자이푸르지오’, 서울 성동구 ‘금호현대’, 부산 해운대구 ‘더샵센텀스타’, 서울 송파구 ‘거여1단지’, 중구 ‘약수하이츠’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이투데이/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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